당뇨병! 약 없이 이겨내는 최선의 치유법
당뇨병! 약 없이 이겨내는 최선의 치유법
  • 파이낸셜리더스(Financial Leaders)
  • 승인 2020.03.1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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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민철식 금융해설사, 자연하나 부사장)
(글쓴이 = 민철식 금융해설사, 자연하나 부사장)

(서울=파이낸셜리더스) 파이낸셜리더스(Financial Leaders) (글쓴이 = 민철식 금융해설사, 자연하나 부사장)=

    당뇨병의 원인
우리 몸속의 모든 세포는 생존을 위해 에너지가 필요한데, 당뇨환자는 세포 내 미트콘트리아에서 당을 이용하여 에너지 대사를 하지 못하게 된다. 그 원인은 혈액에 있는 포도당(혈당)을 세포내로 통과시켜 에너지를 사용하게 하는 인슐린의 분비량이 적거나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혈중 포도당이 세포 내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남게 되는 고혈당 상태가 당뇨병이다. 이를 방치하면 온 몸의 혈관이 약해지고 심한 경우 눈의 망막이나 콩팥의 세 동맥이 손상을 입어 안저출혈로 실명하거나 신부전이 될 수 있다. 또한, 손발에 신경장애로 마비증세나 지각장애를 초래하는 경우도 있다. 

    당뇨병을 약으로 고친 환자는 없다.
대부분 당뇨병 환자들은 약을 먹으면 더 이상 나빠지지 않고 유지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의사의 처방에 따라 평생 약을 먹으며 혈당만 관리하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다. ‘환자혁명’의 저자 조한경 의사는 “처음에는 당뇨병약으로 메포민 하나로 시작했다가 글라부라이드를 함께 복용하게 되고, 서너 개 약물의 칵테일 요법으로 늘어나다 급기야 인슐린을 처방 받고 갈수록 인슐린 양은 증가한다”고 한다.
 오똑이의원 신우섭 원장도 “혈압 약을 7~8년 복용하는 분들도 지방이 높게 나와 고지혈증 약까지 먹다가, 몇 년 뒤 당뇨판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 문제가 자꾸 생기면서 눈이 침침해져 안과에서 약을 먹고, 전립선에 문제가 생겨 비뇨기과 약을, 신장에 문제가 생겨 신장내과에서 약을 먹는다. 약을 먹을수록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은 다 같은 병이기 때문이다. 잘못된 식생활에 기인한 질병으로 식습관을 고쳐 혈액이 맑아지고 힘이 생기면 다 해결되는 문제인데 임시방편으로 혈압만 낮추고 혈당만 낮추게 하는 약은 절대로 해법이 될 수 없다”고 한다.
당뇨병은, 인슐린이 부족하다고 여겨, 외부에 인슐린을 넣어주는 것인데, 오히려 췌장의 인슐린 분비능력이 퇴화된다. 우리 몸에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는데도 혈당이 높아지는 것은 인슐린 저항이 생기면서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못한 원인이다. 무조건 인슐린 보충이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야 혈당을 떨어진다. 조한경 의사에 의하면 “당뇨환자가 인슐린 주사를 맞을수록 인슐린 저항이 커지고 완치에 대한 소망은 사라진다. 혈중 인슐린이 높은 것이 문제였는데 더 많은 인슐린을 환자에게 주사한 것은 알코올 중독자를 술로 치료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당뇨병을 약으로 고친 환자는 없다” 고 강조한다. 당뇨약을 평생 먹으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것뿐이다.

    당뇨병의 치유방법
우리 몸의 혈당과 인슐린이 충분한데도 세포가 혈당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세포 속으로 들어가는 길목을 노폐물이 막고 있기 때문이다. 즉 노폐물이 생기는 식사를 해왔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하면 당뇨병이 사라지고 당뇨로 인한 합병증도 개선된다. 
1.    식습관 관리: 당뇨병은 식습관병이다. 따라서 식습관 변화가 치료의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약물 투여로 증상을 억누르는 방법에는 한계에 있다. 간헐적 단식과 소식, 탄수화물 제한식, 비타민, 미네랄 보충 등으로 혈중 인슐린 농도를 내리고 인슐린 저항으로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  
2.    음식과 섭취순서: 통곡류와 채소의 섬유소 섭취는 고혈압과 당뇨병 치유의 출발이다. 현미잡곡밥과 제철에 나는 채소, 나물, 버섯, 청국장, 견과류를 섭취하고, 죽염은 휴대하면서 자주 먹는다. 채소/콩류의 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식사하고 탄수화물은 입안에서 아밀라아제 효소로 충분히 소화되도록 오래 씹으면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3.    절제할 식품
-    당 지수가 높은 식품인 흰쌀밥, 흰 밀가루, 설탕, 감자, 곶감, 과당 음료 등은 당뇨를 악화시킨다. 
-    당 독소가 높은 식품과 고지방식은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 기름에 튀기거나 직화로 구운 음식, 가공육류, 그릴에 구운 음식, 갈색음식은 당뇨와 혈관질환을 악화하는 작용을 한다. (치킨, 햄버그, 핫도그, 칩, 크래커, 시리얼, 치즈, 분유, 콜라, 구이, 간장 졸임 등).
 
    자연식품 [안심지 365]와 [장비움]이 항(抗) 당뇨에 도움을 준다.
자연치료의학을 추구하는 전홍준 박사는 “모든 만성질환은 그 근본원인이 과식이나 과로, 스트레스 등에 의한 피의 오염이므로 피의 오염을 해독하면 인간 전체가 치유된다. 눈에 보이는 증세만 제거하는 대증요법보다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생채식과 소식을 실행하면 당뇨나 고혈압, 통증이나 비만을 약 없이 치료하고, 암, 뇌졸증, 심장병, 치매, 우울증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자연하나에서 제조한 [안심지365]는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 천연물의 약성이 풍부한 여주, 마, 돼지감자, 바나바잎, 아연, 마그네슘의 밸런스를 맞춘 항 당뇨식품이다. 디톡스 식품인 [장비움]은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 천연미네랄의 밸런스를 맞춰 장을 비우고 독소배출로 피를 맑게 하며, 장내 유익균의 먹이를 제공한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소를 분해하여 면역세포를 진정시키고 고혈압, 심장병, 2형 당뇨 등을 억제할 수 있다. 
어떤 약으로도 ‘완치’는 없다고 하는 당뇨병! 약 없이 이겨내는 최선의 치유법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안심지365]와 [장비움]을 함께 섭취한다면 혈당 조절과 독소 배출로 피를 맑게 하고 당뇨병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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