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1주기, 스타와 팬들의 애도 물결 이어져…
故 설리 1주기, 스타와 팬들의 애도 물결 이어져…
  • 이은서 기자
  • 승인 2020.10.14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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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枯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 故 설리 인스타그램

 

(서울=파이낸셜리더스) 이은서 기자 =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가 세상을 떠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작년 10월 14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은 물론 연예계까지 큰 충격에 빠졌고, 그녀의 죽음으로 인해 주위의 동료 연예인들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까지 했다. 

설리는 데뷔 이후 특히 대부분 젊은 층의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기를 몰고 다니는 스타였다. 하지만 인기도에 비례하는 악플 탓이었을까. 그녀를 향한 비난 또한 많아졌고 악플로 인해 설리는 우리의 곁을 갑작스럽게 떠났다.  

어린시절 아역으로 데뷔하며 연예계 생활을 일찍이 시작한 설리에게 도넘는 악플들은 분명 견디기 힘든 상처였을 것이다. 그녀가 생전에 출연했던 프로그램 <진리상점>에서는 악플 때문에 힘든 심경을 표현이라도 하듯 "저 좀 예뻐해주세요.."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한편 현재 SNS에서는 설리 1주기 추모의 의미로 Remember_sulli의 해시태그 물결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14일) 광화문 역에는 설리를 추모하기 위한 전광판이 걸려있다. 이렇듯 우리의 곁을 너무나도 빨리 떠난 설리의 추모 행사는 매년 10월 14일마다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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