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타격… 롯데자산개발 정직원 희망퇴직 받는다
코로나19 타격… 롯데자산개발 정직원 희망퇴직 받는다
  • 이은서 기자
  • 승인 2020.10.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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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이버 제공
(사진) = 네이버 제공

 

(서울=파이낸셜리더스) 이은서 기자 = 강희태 롯데그룹 부회장이 사내 희망퇴직을 받는다고 밝혔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자산개발은 내부적으로 공고문을 내고 정규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10년 미만은 기본급 12개월, 10~20년은 기본급 15개월, 20년 이상은 기본급 18개월 분의 퇴직 위로금을 준다고 알렸다. 

롯데자산개발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롯데월드몰, 롯데몰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롯데자산개발은 지난해 이미 순손실 862억원인 완전잠식상태에 이르렀다. 

이어 현재 롯데자산개발은 주력 사업인 임대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루지 못한 가운데 도심형 주거 임대 사업 등 새로 시작한 사업도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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