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가 보장하는 예능 ‘강철부대’
김성주가 보장하는 예능 ‘강철부대’
  • 임다영 기자
  • 승인 2021.03.23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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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널A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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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셜리더스) 임다영 기자 = 방송인 김성주가 채널A, SKY의 새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의 재미를 보장하겠다고 언급했다.

새 예능 ‘강철부대’는 24명의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가 참여하는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강철부대’의 제작보고회가 오후 2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현장에는 사회자와 이원웅 PD,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츄, 최영재가 모습을 드러냈다.

프로그램에 대한 인사말로 이PD는 “특수부대 여섯 팀이 나와 가장 강력한 팀이 어디인지 겨뤄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관련 공부를 하다 보니 202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군사력이 전 세계 6위더라. 그 중 가장 특수임무를 맡으신 분들을 시청자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취사병 김성주, 사회복무요원 김희철, 늑골부대 장동민, 해병대 김동현, 이달의 소녀 츄 등 예상할 수 없는 개인이 모였다. 어떤 마음으로 이들을 섭외했는지의 물음에 이PD는 “촬영 전, 개개인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역할은 안하고 다들 즐기고 계시더라. 김희철씨 같은 경우,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게임처럼 분석해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냥 보고 특정 분들을 응원하시더라. 그만큼 재밌어서 몰입한 것 같다. 나중엔 잘됐다 싶었다”고 답했다. 

김성주도 “직전에 부탁하신 역이 있었는데, 역할을 잊을 정도로 서바이벌이 상당히 재밌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덧붙였다.

‘항상 맛깔난 중계를 전한다. 이번에도 재밌는 중계를 기대해도 되는지?’의 물음에 김성주는 “중계의 묘미는 사람들이 진심을 다해서 경쟁할 때 나온다. 짜고 치는 상황이나 방송용이면 절대 재밌는 중계가 나오지 않고, 요즘 시청자 분들도 다 알아챈다. 이번 ‘강철부대’는 특수 대원 분들이 본인들이 복무했던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고 있다. 방송을 보면 아시겠지만, 다들 몸을 사리지 않고 다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열과 성을 다해 중계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에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 = 채널A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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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널A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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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명의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나오는 만큼 방영 이후 시청자들의 ‘픽’이 형성될 조짐도 보인다. 김희철은 “나는 개인적으로 육준서님이 너무 좋더라. 나의 데뷔 초 헤어스타일 장발을 하고, 몸도 야리야리하다. 근데 되게 강하신 분이다. 반전 매력으로 미술을 하신다. 그 분이 전시회를 열면 무조건 갈 것”이라며 한 출연자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의 마스터인 최영재는 “나는 현장 진행자라 개인을 응원할 순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오종혁씨를 응원하게 된다. 나이가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며 배우 오종혁의 출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배우 오종혁 이외에도 박준우(박군), 하니 동생 안태환이 대원으로 출격하여 난이도 있는 훈련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일 예정.

한편 출연자 김성주, 김희철, 장동민, 김동현, 츄는 전략 분석팀으로 현장의 VCR을 시청하며 재미를 더 해줄 예정이며, 최영재는 육군 대위 출신, 707특임단에서 교관으로 10년 동안 복무하여 훈련 현장에서 마스터를 맡아 살벌함을 더한다. 

채널A, SKY의 ‘강철부대’는 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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