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자증권, 서울영업부 이전 개점…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 고객 상담 환경 개선 및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 - 그룹 계열사 간 협력 통한 금융서비스 연계 강화

2026-10-27     이주희기자

(서울=파이낸셜리더스) 

(사진)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고객 상담 환경을 개선하고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영업부를 이전 개점했다고 27일(화) 밝혔다.

서울영업부는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4, BNK금융타워 10층으로 이전했으며, 이날 개점식에는 신명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BNK투자증권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고객별 투자 목적과 자산 현황을 고려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보다 편리한 상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BNK금융그룹 계열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발굴과 금융서비스 연계를 확대하는 등 영업 경쟁력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

BNK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서울영업부 이전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 수요에 맞춘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