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이어 부산까지, 유쾌한 힐링 버스킹 열기! 부산 특별시사회 성황리 개최! 주요 출연진 총출동!

송암 김진량 명인 초청 GV로 관객과 뜻깊은 만남! 양정원의 기타 라이브 공연까지, 특별한 현장 공개!

2026-10-28     이영현기자

(서울=파이낸셜리더스) 

(사진)

 

오는 11월 11일(수) 개봉하는 유쾌한 힐링 버스킹 무비 <삼춘, 어디 감수광?>이 부산 특별시사회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나며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목: 삼춘, 어디 감수광? | 감독: 양윤호 | 제작: 유노우 필름 | 배급: ㈜팝엔터테인먼트 | 개봉: 2026년 11월 11일(수)]
10월 22일(목), 부산 영화의전당 특별시사회 성료!
양윤호 감독부터 양정원, 이태리, 차걸신 박정환, 서화가 원창 이주림,
도예가 송암 김진량까지! 주요 출연진 6인 참석!
영화진흥위원회 특별시사회에서 펼쳐진 기타 라이브 공연!
▲ (사진 출처: ㈜팝엔터테인먼트)
<삼춘, 어디 감수광?>은 제주어 가수 ‘정원’(양정원), 무명 배우 ‘미정’(이태리), 영화감독 ‘윤호’(양윤호)가 버스킹 여행 중 고전 ‘심청전’을 재해석하며, 각자의 예술적 의미와 ‘심청이’를 찾아가는 유쾌한 힐링 버스킹 무비. 오는 11월 11일(수) 개봉을 앞두고 제주도에서 진행된 시사회에 이어 지난 10월 22일(목) 부산 특별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본격적인 개봉 열기를 이어갔다.

먼저, 부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 송암 김진량 명인 초청 특별시사회에는 양윤호 감독과 함께 제주어 가수 양정원, 배우 이태리, 대한민국 대표 명인이자 영화 속에서 본인 역할로 직접 출연한 차걸신 박정환, 서화가 원창 이주림, 도예가 송암 김진량까지 주요 출연진 6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부산 영화의전당 특별시사회는 전통 도자기라는 한길을 걸어온 ‘송암 김진량 명인 초청 특별시사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송암 김진량이 초청한 도예가와 예술가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연출과 각본은 물론 영화감독 ‘윤호’ 역으로 출연까지 맡은 양윤호 감독부터 양정원, 이태리 배우, 대한민국 명인 출연진까지 스크린 속에서 저마다의 삶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 이들이 관객들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며 작품의 여운을 이어갔다.

당일, 영화진흥위원회 특별시사회와 GV도 진행되었다. 양윤호 감독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이 관객들과 만난 가운데, 제주어 가수 양정원이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른 제주어 노래는 현장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제주에서 서울까지 유쾌한 힐링 버스킹을 이어가는 영화처럼, 제주도에서 시작해 부산에서 특별시사회를 마친 <삼춘, 어디 감수광?>은 이후 서울에서도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개봉을 앞두고 영화 속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더욱 많은 관객에게 전할 계획이다.

부산 특별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양윤호 감독의 유쾌한 힐링 버스킹 무비 <삼춘, 어디 감수광?>은 오는 11월 11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삼춘’

동네 어른, 가까운 이웃, 가족처럼 친숙한 사람 등
남녀불문, 함께 살아가는 이들을 부르는
제주만의 친근하고 따뜻한 호칭

‘어디 감수광’

어디 가세요?, 반갑게 안부를 묻는
제주의 정겨운 길거리 인사 표현
 
제목   삼춘, 어디 감수광?
영제   Uncle, Where are you going?
감독/각본   양윤호
출연   양정원, 이태리, 양윤호, 박정환, 이주림, 김진량
장르   힐링 버스킹 무비
러닝타임   95분
제작   유노우 필름
배급   ㈜팝엔터테인먼트
공동배급   엘티띵크 주식회사, 작은영화관 주식회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26년 11월 11일(수)
 
 
몸이 불편한 제주어 가수 ‘정원’은 오늘도 보는 이 하나 없는
제주 오일장 무대에서 묵묵히 기타를 치고 버스킹을 한다.
그 곁에는 ‘정원’의 노래를 카메라에 담는
영화감독 ‘윤호’와 당찬 무명 배우 ‘미정’이 있다.

노래를 왜 부르는지, 영화는 왜 찍는지,
연기는 계속하는 게 맞는지 저마다 가지고 있는 예술의 의미에 대한
깊은 회의와 고민을 안고 서울로 향하는데.

심청이를 찾는 심봉사처럼 절박하게 찾으면 알 수 있을까?

‘심청전’을 재해석하며 저마다의 답을 찾아 떠나는
유쾌한 힐링 버스킹 여정이 시작된다!

모심냥 잘 협서예, 우리 몬닥 폭삭속았수다. 웃어가멍 지꺼지게 살당가삽주!
(마음 내키는 대로 편하게 하고, 우리 진짜 고생 많았으니 웃어가며 기분 좋게 살다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