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엔딩” “다정한 선율과 낯선 인연의 온기” /흐르는 여정/ 개봉과 동시에 뜨거운 입소문 시작

금주 개봉 한국 독립·예술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 CGV 골든에그지수 99%, 네이버 네티즌 평점 9.7점

2026-10-29     한지혜기자

(서울=파이낸셜리더스) 

(사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관왕, 김혜옥, 저스틴 민 주연의 <흐르는 여정>이 영화를 직접 관람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며 뜨거운 입소문이 시작됐다. [제목: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ㅣ감독: 김진유ㅣ출연: 김혜옥, 저스틴 민, 공민정, 박대호ㅣ제공/제작: 파도ㅣ투자/배급: ㈜영화사 진진ㅣ개봉: 2026년 10월 28일]

 
 삶과 가족, 인연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에 관객 공감 
 <흐르는 여정> 이미 N차 관람 열풍! 
 뜨거운 호평 릴레이 계속되며 입소문 본격 확산! 
 
 
<흐르는 여정> 메인 포스터
 
 
10/28(수) 한국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좌) CGV골든에그지수 (우) 네이버 평점 [출처: CGV/ 네이버]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는 이야기.

 

개봉 전부터 언론, 평단, 관객의 극찬을 받으며 “참 아름다운 ‘올해의 수작’”으로 평가 받은 <흐르는 여정>이 개봉 첫날인 10/28(수) 금주 개봉 한국 독립·예술영화 기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여기에 실관람객 평점 지수인 CGV 골든에그지수 99%를 기록했고, 네이버 네티즌 평점 9.7점(10/29 오전 9시 기준)을 받으며 작품을 직접 관람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까지 입증해 <흐르는 여정>의 입소문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흐르는 여정>을 관람한 관객들은 삶과 가족, 인연의 의미에 공감하며 진심 어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굉장히 따뜻한 드라마, 사랑과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네이버_wu20****), “회자정리(會者定離) 거자필반(去者必返) 떠나간 남편이 남긴 피아노를 인연으로 새로운 만남과 또 헤어짐의 순환, 그렇게 흐르는 여정으로”(네이버_ghos****), “장면들이 쌓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 지금도 흐르고 있는 소중한 순간들”(네이버_re28****),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예요. 나의 삶은 어디서 흘러왔고, 어디로 흘러가는지..마지막에 큰 울림을 주는 멋진 노래까지 여운이 깊게 남습니다”(네이버_dnld****) 등 영화가 던지는 삶과 관계에 대한 질문에 공감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상실과 이별을 바라보는 <흐르는 여정>만의 따뜻한 시선에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재관람 하였으나 눈물은 여전히 흘렀다 상실의 아픔을 다정한 선율과 낯선 인연의 온기로 채워가는 김혜옥 배우의 깊고 고요한 여정..”(롯데시네마_구*연), “떠나보낸 사람들에게. 떠날 사람과 앞으로를 살아갈 사람들이 전하는 위로. 언젠가 다시 만나길”(롯데시네마_정*진), “누군가를, 무언가를 그리워하는 건 가장 보편적이고 먹먹한 일”(CGV_용감한라따뚜이****) 등 누군가를 떠나보낸 뒤에도 계속되는 삶과 새로운 인연이 건네는 위로에 깊이 공감한 후기들이 눈길을 끈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엔딩, 오래 남는 여운을 향한 극찬도 이어졌다. “좋은 진동들이 모여 만들어진 선율이 어느새 마음속에 스며들어 웃기고 울리고 다하는 눈물 흐르는 여정”(CGV_차도*), “아..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엔딩이었다.. 감독님.. 무슨 인생 2회차세요? 대사들이 팍팍 꽂히네여...”(CGV_창*), “너무 슬프고 아름다운 영화예요......... 흐르는 삶을 살고 있다면 꼭 꼭 휴지 많이 들고 보러 가세요!!”(롯데시네마_장*윤) 등 음악과 마지막 장면이 남긴 감정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며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작품으로 입소문을 더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스트레스 없이 피식 웃고 훌쩍이며 본 영화입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지만 어른에게 더 와닿는 영화인 거 같아요 잘 봤어요!”(네이버_sind****),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 간 영화였는데,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CGV_진정한토토로****) 등 따뜻한 유머를 통해 깊은 감정을 건드리는 작품의 매력에도 극찬을 아끼지 않아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기대를 더한다.

 

뜨거운 관객 호평으로 개봉 첫날부터 의미 있는 출발을 알린 <흐르는 여정>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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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제목  흐르는 여정 (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
출연  김혜옥, 저스틴 민, 공민정, 박대호
제공/제작  파도
투자/배급  ㈜영화사 진진
러닝타임  125분
개봉  2026년 10월 28일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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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남편이 남긴 피아노와 자동차를 가지고
아파트로 이사 간 ‘춘희’

독일에서 온 지휘자 ‘민준’과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소년 ‘성찬’을 만나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른다.

봄날의 만남은
가을 바람과 함께 무르익고,
‘춘희’가 오래 전부터 준비한
여행도 가까워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