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전 점포 정상영업 중...'총파업' 속 8일 창구·ATM 수수료 면제
국민은행 전 점포 정상영업 중...'총파업' 속 8일 창구·ATM 수수료 면제
  • 김정기 기자
  • 승인 2019.01.08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유권 대출 등 긴급업무는 영업거점 처리
[사진제공] = 연합뉴스
[사진제공] = 연합뉴스

【서울=파이낸셜리더스】 김정기 기자 = 국민은행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영업점은 정상적으로 개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현재 모든 영업점이 문을 열었으나 일부 고객들의 불편을 감안 창구와 자동화기기 수수료는 전액 면제키로 했다." 밝혔다.

면제 대상은 자동화기기를 통한 타행 송금 수수료, 창구 제증명서 발급수수료, 사고신고 수수료, 외화수표 매입 수수료 등이다.

또한 소유권 이전 대출 등 긴급한 업무는 거점 점포를 통해 처리 예정이며 가계·기업 여신 기한 연장과 대출 원리금 납부가 파업으로 정상 처리되지 않을 경우 연체이자 없이 이를 처리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20 (우신빌딩) 502호
  • 대표전화 : 02-6925-0437~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기
  • 법인명 : 파이낸셜리더스신문
  • 제호 : 파이낸셜리더스(Financial Leaders)
  • 등록번호 : 서울 다 10890
  • 등록일 : 2014-08-28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겸 편집인 : 전병호
  • 파이낸셜리더스(Financial Leader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파이낸셜리더스(Financial Leader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h8601@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