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하, ‘트롯챔피언’서 신곡 ‘바보야’ 첫선…레드 가죽 재킷+폭발적 가창력 ‘시선 집중’
- 재하, 자작곡 ‘바보야’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서 공개...팬사랑 담는다
(서울=파이낸셜리더스)

가수 재하가 자작곡 ‘바보야’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목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재하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
이날 재하는 자작곡 ‘바보야’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강렬한 레드 가죽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재하는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레드와 블랙 의상을 맞춰 입은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화려한 조명과 대형 하트 LED가 어우러진 무대 연출 역시 ‘바보야’의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무대에 앞서 재하는 ‘바보야’에 대해 “록킹한 노래에 트로트를 가미했다”며 “팬들밖에 모르는 바보라는 것을 곡에 넣었다”고 소개해 곡에 담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킬링 포인트에 대해서는 “제 노래가 시원시원한 노래라서 ‘바보야’가 얼마나 나오는지 세어보시라”고 재치 있게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실제 무대에서도 반복되는 ‘바보야’라는 구절과 록킹한 사운드, 트로트 특유의 흥이 조화를 이루며 강한 중독성을 선사했다.
재하는 이번 무대를 통해 가창력은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까지 입증했다. 직접 작사·작곡한 ‘바보야’로 기존의 감성적인 모습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재하는 최근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 최종 TOP5에 이름을 올리며 ‘감성천재’다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경연 이후에도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롯챔피언’을 통해 무대를 먼저 공개한 재하의 자작곡 ‘바보야’는 오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재하는 다양한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