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스민 향기를 풍기며 돌아온 'JBJ95'
쟈스민 향기를 풍기며 돌아온 'JBJ95'
  • 이은서 기자
  • 승인 2020.10.28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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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파이낸셜리더스) 이은서 기자 = 그룹 JBJ95가 한층 성숙해진 느낌으로 컴백했다.

'JASMIN'은 JBJ95 고유의 트렌디한 팀 컬러를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무르익은 성숙미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JASMIN'은 풍부한 디스코 사운드 기반의 댄스곡으로, 유혹적인 상대의 매력을 자스민 향기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다.

'JASMIN'의 곡 컬러에 딱 맞는 세련미와 화려함이 강조된 뮤직비디오, JBJ95만의 역동적이면서도 진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안무가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앨범의 수록곡으로 'SHADUBIDU'는 "숨기는 것 없이 나의 마음을 너에게 다 보여주겠다."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느낌을 표현하는 곡이다. 이 곡은 멤버 상균이 작사했으며. 상균은  자신을 '희대의 작사가 김상균씨'라고 표현하며 쇼케이스의 긴장된 분위기를 풀기도 했다.

이어 상균은 타이틀 곡 'JASMIN'에 대한 큰 애정도를 보여줬다. 상균은 "곡을 녹음할 때마다 내 매력을 잘 녹이기 위해 항상 가이드 곡을 잘 듣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 곡 'JASMIN'은 가이드 곡부터 귀에 꽂혔고 남달랐다. 너무 좋은 곡이니 많이 들어달라."며 곡에 대한 홍보를 놓치지 않았다.

또한 "곡 쟈스민을 애정하는 만큼 녹음을 많이했다."고 말했다. "녹음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냐"는 질문에 상균은 "녹음하는데 어려움이라기 보다는.. 진짜 열심히 불렸는데 다른 멤버(켄타)한테 파트를 뺏긴 적은 있다."며 능청스런 말장난과 함께 켄타와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이번 타이틀곡 'JASMIN'은 JBJ95의 기존 감성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음악적으로 한단계 성장한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는 곡이다.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JASMIN'이외에도 'SHADUBIDU','서울사람'과 '나의 영혼(Soul)의 빛은 너'라는 중의적인 의미가 담긴 씨티팝 느낌의 'SEOULITE(서울라이트)', 낙엽의 쓸쓸함과 첫눈의 포근함을 모두 담아낸 JBJ95의 첫번째 시즌송 'ONLY ONE(온리원)' 총 다섯 개의 매력있는 트랙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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